대표 인사

책임 있는 구매는 결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모노플로우는 기관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모노플로우 이기문 대표
대표의 약속

현장에서 마주한 구매 문제에서 시작해, 도입 이후의 운영까지 함께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도입의 가치는 구매 이후의 안정적인 운영에서 완성됩니다.

기관에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지만, 매달 반복되는 결제와 개별 계정 관리, 복잡한 해외 결제 절차로 인해 하나의 서비스를 도입하는 일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와 공공기관이 그 부담을 그대로 안고 있는 현장을 가까이에서 보았고, 2022년 AI 개발자 두 명과 함께 모노플로우를 시작했습니다.

흩어져 있던 소프트웨어 구매와 계정 설정, 인증, 납품을 기관이 관리할 수 있는 하나의 절차로 정리하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앞세우기보다, 담당자가 실제로 겪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쪽을 먼저 선택했습니다.

2023년부터 25,000건이 넘는 주문과 14,000곳이 넘는 고객을 만나며 국내 구독 패키지 시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건 한 건을 처리하며 배운 것은, 구매가 결제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명확한 안내와 안정적인 운영, 구매 이후의 관리까지 이어져야 도입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2026년 7월 13일에는 모노프로 글로벌을 통해 해외 고객을 만나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각 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에 귀 기울이되, 국내에서 신뢰를 얻은 운영 기준은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새로운 장의 시작에 함께해 주시는 고객과 파트너 여러분께, 도입이 제자리를 찾고 오래 이어지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기문 대표